앤링크, OCTASIC DSP 기술로 재난 산업현장 누빈다

//앤링크, OCTASIC DSP 기술로 재난 산업현장 누빈다

앤링크, OCTASIC DSP 기술로 재난 산업현장 누빈다

OCTASIC DSP 기술 기반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로 만든 제품으로 산업현장 공략

[보안뉴스 원병철 기자]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도체 및 기술 회사인 OCTASIC 은 정부 및 일반 통신장비 제조회사를 위한 무선 기지국 장비와 미디어 게이트웨이를 개발하고 있다. 또한, 전문화된 상용·공공 안전, 수색  및 구조 및 방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플랫폼, 장비 및 소프트웨어와 PBX, SBC 및 기업 화상회의 시장을 위한 미디어 게이트웨이 플랫폼,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. OCTASIC 사는 1998년에 설립됐으며,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 및 연구개발센터, 그리고 인도에 연구개발센터를 두고 있다.

 

[이미지=앤링크]OCTASIC 의 한국 대리점 앤링크(대표이사 임동욱)는 OCTASIC 만의 DSP  기술로 개발된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. 먼저 △강력하고 휴대가 용이한 LTE/CDMA/GSM  기지국 및 터미널 및 소프트웨어 △재난 현장에서 탐색 및 구조 솔루션 △국경순찰 및 감시 △작전통신 및 보안 솔루션 △산업현장에서는 IoT 솔루션 △광산이나 가스 채굴지역에서는  Private Network  솔루션으로 사용이 가능하다.

특히, 앤링크는 적은 리소스를 투입해 타임 투 마켓을 할 수 있는 OCTASIC 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.
[원병철 기자(boanone@boannews.com)]

 

2018-12-26T23:31:57+00:00